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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최현재 강화신협 부이사장
인천앤뉴스 | 승인2018.02.03 17:05

최현재 부이사장. 인천앤뉴스



"자산 800억 달성, 지역과 소외계층을 먼저 생각하는 신협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강화신용 협동조합(이하 신협) 부이사장을 역임한 최현재(63)씨는 신협의 혁신적 발전, 사회적 책임,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신협을 만들겠다는 각오가 남다른다.

최 부이사장은 강화 신협 맨 이다. 지난 25년동안 홍보이사, 감사, 이사, 부이사장에 이르기까지 신협을 위해 일해왔다. 또, 강화읍에서 스포츠용품 대리점(20년)을 오랜 기간 운영한 탓에 지역 선. 후배들 사이에 ‘최 프로’로 통한다.

최 부이사장은 오는 10일 치르는 이사장 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그동안 신협 경영에 따른 경험과 노하우를 신협 발전에 쏟아내겠다는 다짐을 실행하기까지 자기검증에 많은 고민을 했다고 조심스럽게 털어놓았다.

그가 5천여 명의 조합원들에게 내 놓은 주요 공약은 자산 800억 달성, 금융사업 활성화(자산 대비 대출비율 70% 달성), 강화산업단지 등 주요지점 신협 현금 자동 입. 출기기(AMT) 설치, 장애인 등 소외계층 지원, 신협의 사회적 책임 등이다.

최 부이사장은 "신용협동조합은 서민들이 금융 문제를 해결하고자 자발적으로 조직한 금융 협동조합이다."라면서 "서민들과 조합원들이 경제적 애로사항과 어려움을 격을 때 이웃처럼 편하게 신협을 찾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각종 금융서비스 제공 등 혁신적 발전 로드맵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신협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 등 투명경영과 소통, 지역사회와 함께 공존하는 신협으로서, 사회적 책임은 물론 불우 조합원과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신협 디딤돌’ 지원 프로그램 도입과 (봉사)사회환원 운동도 앞장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화 신협은 현재 자본금 592억 5천만 원, 약 5천여 명의 조합원이 가입되어 있다.


◇ 주요 경력

▲ 합일초등학교 졸업 ▲강화중학교 졸업 ▲동인천고등학교 졸업 ▲강화신협 홍보위원 ▲강화신협 감사 ▲강화신협 이사 ▲ 강화신협 부이사장 ▲(현)강화읍 체육진흥위원 ▲(현)강화군 체육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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