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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한파주의보→한파경보…"내일 아침 -15도"
연합뉴스 | 승인2018.02.05 20:36

강추위 [연합뉴스 자료사진]

강추위 [연합뉴스]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는 5일 오후 4시를 기해 인천 강화군에 내려진 한파주의보를 한파경보로 대치했다고 밝혔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화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5도를 기록했으며 6일 영하 15도, 7일 영하 16도로 며칠간 기온이 더 떨어질 전망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때,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이하인 날이 이틀 이상 이어질 때 각각 내려진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주중까지 한파가 이어지다가 8일 오후께 특보가 해제되고 평년과 비슷하게 기온이 올라갈 전망"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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