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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연휴, 강화 석모도 미네날 온천에서 "피로 싹"
인천앤뉴스 | 승인2018.02.12 19:32

석모도 미네날 온천 노천탕

석모도 미네날 온천


강화군은 석모도 미네랄 온천의 누적 이용객이 1월말 현재 2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에만 2만4천여명이 석모도 미네랄 온천을 찾았다.

강화군에서 운영 중인 석모도 미네랄 온천은 서해바다의 바람과 햇빛 그리고 탕 안에서 해넘이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미네랄 온천수는 칼슘과 칼륨, 마그네슘, 염화나트륨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아토피나 피부염, 관절염, 골다공증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천수는 소독·정화과정 없이 매일 원수만 사용해 위생적이다.

입장료는 성인 9,000원, 소인 6,000원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저녁 9시까지다.

군 관계자는 “석모도에는 3대 관음사찰인 보문사를 비롯해 민머루 해수욕장과 수목원, 휴양림 등의 관광지가 있고, 해안가 일주도로는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최고의 코스”라며 “이번 설 연휴에는 석모도 미네랄 온천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석모도 미네랄 온천(☎032-933-38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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