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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자연생태의 보고 강화도 이야기 들어보세요'강화도 지오그래피'·'강화도의 나무와 풀' 출간
연합뉴스 | 승인2018.04.10 22:57

 

 

오랜 역사와 다양한 자연생태를 품고 있는 풍요로운 땅 강화도를 소개하는 책 두 권이 함께 출간됐다. '강화도 지오그래피'와 '강화도의 나무와 풀'.

강화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8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강화군청과 출판사 작가정신이 함께 기획해 펴낸 책들이다.

강화도 출신인 구효서는 "15년을 살았던 고향이지만, 내게는 150년을 쓰고도 남을 세계"라며 강화도를 찬미했다.

성석제는 "풍요의 섬 강화가 미향이 될 자격은 차고도 넘친다. 풍요로움은 물질적인 것만을 뜻하지 않는다. 마니산과 삼랑성 등의 신화와 역사(사고, 정족산성, 강화성 등), 학문(강화학파), 종교 유산, 독특한 언어 등 정신적인 자산도 많다"고 썼다.

'강화도의 나무와 풀'은 식물 사진가로 활동하는 박찬숙 씨와 25년간의 교직 생활 후 사단법인 강화나들길 상임이사로 활동해온 강복희 씨가 함께 지은 책이다. 두 저자는 2009년부터 강화 본섬과 교동도, 석모도, 아차도, 주문도, 볼음도 등 6개 섬의 곳곳을 탐사해 수많은 종의 나무와 풀에 관한 기록을 남겨왔다. 자생지를 찾아 직접 촬영한 1천700여 컷의 사진에는 강화도 나무와 풀의 생생한 모습이 담겼다.
각 권 352쪽/504쪽, 1만9천원/4만5천원(양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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