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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 남북정상회담에도 약세... 막판 반등
이주환 기자 | 승인2018.09.21 16:09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기도 했으나 증시는 좀처럼 힘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막판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하며 낙폭을 다소 회복했다.

게임주는 업체 간 희비가 크게 갈리는 한주였다. 엔씨소프트는 연일 강세에 힘입어 시가총액 기준 업계 대장주 자리를 되찾기도 했다. 반면 룽투코리아는 약세를 거듭하며 52주 최저가를 연일 다시 썼다는 것이다.

21일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6.71포인트(0.81%) 상승한 827.84포인트에 장을 마감했다. 앞서 이틀 연속 약세를 기록했으나 이날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게임주는 19개사 주가가 상승했고 11개사 주가가 하락했다. 거래가 정지된 파티게임즈 외에 바른손이앤에이와 넷게임즈 주가가 변동 없이 장을 마감했다.

위메이드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86%(1700원) 오른 3만 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 주가는 이틀 연속 강세를 기록한 가운데 전주 대비 1350원 올랐다.

룽투코리아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72%(165원) 떨어진 4265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52주 최저가를 새로 썼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5.72포인트(0.67%) 상승한 2339.17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이틀 연속 강세를 기록한 가운데 전주 대비 약 20포인트 올랐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01%(4500원) 오른 44만 9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지난 18일부터 4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인 가운데 45만원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한주를 마쳤다.

넷마블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28%(1500원) 상승한 11만 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 주가는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NHN엔터테인먼트 주가는 0.82%(500원) 떨어진 6만 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지난 18일부터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전주 대비 600원 떨어졌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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