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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앞두고 지역사회 단체, 기업 나눔손길 이어져강화군 경영자협의회, 큐티엘 기업 성금 및 쌀 기탁
정현주 기자 | 승인2018.11.29 23:18

강화군경영자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100만 원 쾌척

강화군경영자협의회(회장 한광열)는 지난 29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강화군청에 성금 1,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스코리아 한광열 대표(협의회장)를 비롯해 전망좋은집 배충원 대표(부회장), 영농조합법인 영인팜 전재웅 대표(사무총장), ㈜송화컴퍼니 한창민 대표(사무국장)가 참석했다.

한광열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강화군경영자협의회에 소속되어 있는 26개 사가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경영자협의회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큐티엘, 사랑의 쌀 151포 강화군에 기탁

강화군 일반산업단지 업체인 큐티엘(대표 이범성)이 지난 29일 강화군청에 이웃 나눔 쌀 151포(2,100kg)를 기탁했다.

큐티엘은 (주)세일(서울 구로구 소재)의 자회사로 의류 제조업체다. 창립기념일 및 공장 준공식 행사 시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이번에 동절기를 맞아 기탁하게 됐다.

기탁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배분될 예정이며, 읍면사무소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범성 대표는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한다는 생각으로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 더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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