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1보] 강화지역 725만㎡ 군사보호구역→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군 관계자 "아직 국방부로 부터 구체적 지역 통보없어"
인천앤뉴스 | 승인2018.12.05 21:37
인천 강화군의 통제보호구역 725만가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됐다.

강화군의 군사시설보호구역 면적은 총 1억8천500여㎡로 강화 전체면적의 48%에 해당된다.

통제보호구역에서는 주택 신축을 할 수 없고, 제한보호구역에서는 군부대 협의나 강화군 승인을 얻어야 주택을 지을 수 있었다.

또 각종 시설물 설치, 토지 개간, 벌채도 제한됐다. 개발하려면 국방부 장관이나 관할 부대장과 협의해야 했다.

강화군 관계자도 "강화군은 군사시설 보호구역 면적이 섬 전체에 걸쳐 185㎢에 달했다"며 "구체적으로 어느곳이 풀렸는지는 아직 국방부로부터 전달받지 못했다" 고 말했다.


인천앤뉴스  
<저작권자 © incheon N 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앤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강화읍 동문안길 20번길 5 인천앤뉴스(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33  |  등록연월일 : 2015년 5월 21일  
발행·편집·대표이사 : 김혁호  |   E-mail : hhh6000@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혁호  
Copyright © 2018 incheon N news-인천앤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