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단독] 강화비에스병원 직원 옥상에서 투신해 사망
인천앤뉴스 | 승인2019.01.06 22:17

강화비에스종합병원 모습


강화 비에스종합병원 직원이 3층 기숙사 옥상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6일 오후 4시께 간호조무사로 근무하는 A 모 씨(여, 서울 양천구)가 3층 기숙사 옥상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A씨는 다른 직원이 발견할 당시 숨진 상태였다.

A씨 아버지는 "딸이 일이 너무 많아 힘이 든다는 이야기를 자주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경찰은 “(A씨 투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인천앤뉴스  
<저작권자 © incheon N 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앤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강화읍 동문안길 20번길 5 인천앤뉴스(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33  |  등록연월일 : 2015년 5월 21일  
발행·편집·대표이사 : 김혁호  |   E-mail : hhh6000@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혁호  
Copyright © 2019 incheon N news-인천앤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