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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사] 종이신문 주간 인천앤뉴스 창간에 대해서.
인터넷 편집부 | 승인2019.01.23 16:18
기해년(己亥年)은 육십 간지 중 36번째 해로, 2019 기해년(己亥年)은 ‘황금 돼지 의해’입니다.  <인천앤뉴스> 가 황금 돼지 새해에 창간을 하게 되어 더 큰 희망과 설렘을 감출 수 없습니다.
지난 2015년 5월21일 종합 인터넷신문으로 출발한 <인천앤뉴스>는 지역 공동체와 함께 생사고락을 같이한다는 창간정신을 지키고자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부단한 노력을 해 이어왔습니다.
종이신문 <인천앤뉴스> 또한 강화를 중심으로 인천뿐만 아니라 국내 사정과 생활정보를 충실히 전달하고, 복잡한 세상을 바르게 보는 관점과 안목이 흔들리지 않도록 그 중심을 잘 지키겠습니다.
요즘 정보가 홍수를 이루고 미디어들이 난립한 세상입니다. 믿을 만한 매체, 정확한 정보를 가려내기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인천앤뉴스>는 사실에서 더 나아가 진실을 밝히고, 건전한 정보제공을 통해 시민들께 삶의 지혜와 즐거움을 안겨 드리겠습니다.
인천시민의 권리, 소통, 문화, 자유를 사시로 인천시민의 뜻을 받드는 대변자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인천앤뉴스는 온. 오프라인 시스템을 갖추어 종합 지역미디어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독자여러분 행복한 설날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23일
인천앤뉴스(주) 대표이사 박을양

 

인터넷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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