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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포고속도로 해저 북항터널서 승용차 화재
인터넷 편집부 | 승인2019.02.05 15:42

5일 오전 5시17분께 인천~김포고속도로 북항터널에서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했다.(인천중부소방서 제공)© 뉴스1


(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인천~김포고속도로 해저 북항터널을 지나던 승용차에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다.

5일 인천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7분께 북항터널 청라~인천방향 900미터 지점에서 운행중이던 승용차(대우 라세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차량에서 ‘퍽’소리가 나 갓길로 세우고 확인 중에 갑자기 불이 났다고 119에 신고했다. 화재는 발생 20분만에 진압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이 완전히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최초 엔진룸에서 발화돼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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