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화
강화비에스종합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받아
정현주 기자 | 승인2019.02.09 06:57

강화 비에스종합병원


강화 비에스종합병원(병원장 김종영)은 응급의료취약지역인 강화군으로 부터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최근 군 보건소는 현장조사를 통해 의료인력 및 장비, 시설 등 필수 조건을 충족한 비에스종합병원에 대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승인했다. 

응급의료기관 지정은 전담 의료진 적절성과 전문성, 응급병상 적절성, 응급실 시설·장비·인력·확보 및 응급환자에 대한 책임진료 등을 평가한다.

강화 비에스병원은 MRI를 비롯해 대학병원급 의료장비를 보유하고, 13개 진료과목에 16명의 의료진, 207병상 규모로 운영 중이다. 이번 비에스병원의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은 인근 대학병원과 응급체계를 구축하는 등 농촌지역의 열악한 의료환경을 개선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영 병원장은 “의료취약지구인 강화군에 의료의 선진화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우수한 의료진과 최고의 설비로 강화군 최고의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말했다.
 

정현주 기자  

<저작권자 © incheon N news-인천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강화읍 동문안길 20번길 5 인천앤뉴스(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33  |  등록연월일 : 2015년 5월 21일  
발행·편집·대표이사 : 박을양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을양  
Copyright © 2019 incheon N news-인천앤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