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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오세훈·황교안, 15일 첫 TV토론회…OBS 생방송
인터넷 편집부 | 승인2019.02.15 00:25

자유한국당 2.27전당대회 당대표에 출마한 김진태 후보, 오세훈 후보, 황교안 후보가 14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충청·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공명선거 선서문을 들고 있다. 2019.2.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자유한국당 당대표 후보들의 첫 번째 TV토론회가 오는 15일 오후 1시55분 경기 부천시에 위치한 OBS 경인TV스튜디오에서 개최된다.

토론회에는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진태·오세훈·황교안(가나다순) 후보가 참석해 110분간 열띤 토론을 벌인다.

노동일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토론회는 각 후보의 자질 검증과 현안에 대한 입장 확인을 위해 공통질문과 개별질문, 주도권 토론, ‘1:1 맞짱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토론회는 5차례로 예정된 한국당 전당대회 TV토론회 중 첫 번째인 만큼 후보 간 열띤 공방이 예상된다. OBS는 이 토론회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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