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천
인천시, 신속·공정 행정심판으로 대통령 표창
인터넷 편집부 | 승인2019.02.27 10:31

인천광역시청 / 뉴스1 DB © News1 정진욱 기자


인천시는 27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행정심판 최우수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지난해 청구된 행정심판과 관련한 업무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기관에게 수여된다.

시는 60일인 법정 재결기간을 평균 42일 대폭 단축해 신속한 처리를 원하는 청구인들의 기대에 부응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행정심판의 공정성, 전문성 향상을 위해 주심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구인의 의견을 직접 경청하는 구술심리제도도 확대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국 지자체 최초로 온라인 국선대리인 제도를 시행했으며 주요 사건의 처리절차 및 재결례 등을 홈페이지에 게시, 시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한 것이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최재욱 법무담당관은 “앞으로도 신속·공정한 행정심판위원회 운영과 시민중심의 법률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행정심판의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인터넷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강화읍 동문안길 20번길 5 인천앤뉴스(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33  |  등록연월일 : 2015년 5월 21일  
발행·편집·대표이사 : 박을양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을양  
Copyright © 2019 incheon N news-인천앤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