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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천대길병원, '전국 최초 닥터-카 출범'
인천앤뉴스 | 승인2019.03.12 17:14

 


12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길병원에서 열린 '인천시 닥터-카 출범식'에서 박남춘 인천시장과 길병원 김양우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천광역시와 가천대길병원이 운영하는 닥터-카는 전국 최초로 전문 의료진이 구급차에 탑승해 사고현장으로 출동하는 구급차량이다. 5분이내 출동하고 30분이내 현장 도착을 목표로 올해 연말까지 24시간 365일 운행한다. 2019.3.12/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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