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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간부 공무원 음식점 여종업원 성추행 의혹…경찰 수사
인천앤뉴스 | 승인2019.03.1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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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경찰서는 인천시 간부 공무원 A씨(53)가 여종업원을 성추행했다는 112 신고가 접수돼 수사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씨는 12일 오후 8시30분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음식점에서 여종업원의 신체부위와 접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피해자와 접촉해 조사일정을 잡고 있다"면서 "정확한 경위는 조사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A씨는 "복도에서 여 종업원과 마주쳤는데, 옆 좌석으로 넘어지지 않기 위해 균형을 잡다가 신체접촉이 있었을뿐 성추행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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