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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쓰레기 집하장 화재…3600여만원 피해
인천앤뉴스 | 승인2019.03.20 11:34

19일 오전 5시24분께 인천시 연수구 트리플스트리스 D동 쓰레기 집하장에서 불이 나 전체 200㎡ 중 82㎡와 계단실 150㎡가 소실되고 3600여만 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인천 송도소방서 제공)2019.3.19/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19일 오전 5시24분께 인천시 연수구 트리플스트리스 D동 쓰레기 집하장에서 불이 나 전체 200㎡ 중 82㎡와 계단실 150㎡가 소실되고 3600여만 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인근을 지나가던 매장 납품 기사가 쓰레기 집하장에서 불꽃이 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해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신고 접수 17분만인 오전 5시41분께 불을 완전 진화했다.

소방은 쓰레기가 쌓여 있는 곳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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