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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빌라 4층 전화선 매달린 비둘기 8분만에 구조
인터넷 편집부 | 승인2019.04.08 13:45

 


 7일 오후 12시48분께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한 빌라 4층 베란다 밖에 설치된 전화선에 비둘기 1마리가 발이 묶인 채 매달려 있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계양소방서 제공)2019.4.8/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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