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강화군, 마니산 참성단 출입 임시폐쇄 조치
박을양 기자 | 승인2019.04.23 18:11

마니산 참성단 전경




강화군, 마니산 참성단 출입 임시폐쇄 조치
등산객 안전사고 예방 및 문화재 보호·보수 목적


강화군은 마니산 참성단의 출입을 일시적으로 제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참성단 석재의 계속된 풍화작용으로 인해 제단 하단부의 석재 박리‧탈락·이격 등의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석재 자체의 강도가 기준치 미달로 진단되어 보수가 시급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니산 참성단은 1964년 7월 11일 국가지정 문화재(사적 제136호)로 지정됐다. 단군이 제단을 쌓고 하늘에 제사를 지낸 곳으로 전해지며 개방 이후로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다.

군 관계자는 “추후 보수공사가 완료되고, 안전이 확보될 경우 재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성단은 현재 주변 헬기장에서는 볼 수 있다.

 

박을양 기자  

<저작권자 © incheon N news-인천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을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강화읍 동문안길 20번길 5 인천앤뉴스(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33  |  등록연월일 : 2015년 5월 21일  
발행·편집·대표이사 : 박을양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을양  
Copyright © 2019 incheon N news-인천앤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